프롬겜 디자인 많이 따왔다던 베르세르크 만화 대강 읽어보니까
조드라고 만화 초반에 나오는 적 보니까 평소엔 고인물인지 닼소 망자마냥 다 벗고 알몸으로 싸우다가 궁지에 몰리니까 멋있게 변신하던데
사도라는 해당 만화의 핵심적인 존재들이 있던데 그런 괴물 비슷한 무언가로 변할 수 있는 비슷한 시스템 추가 좀
아니면 암령 침입 시스템이 사실상 = 사도 같은 느낌이라 그런 걸로 리마 때부터 퉁쳐온건가
이제 들크에 전작 용체석,용두석 디자인 컨셉 아류작들 들고 나오면서 이걸로 메우는거지
뭐 비슷한거 있던것같든데 똥3에서
그건 걍 염소새끼 같음 차라리 블본에 야수 발톱이 비슷하다 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