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릴땐 생각없이 돌아다니면서 정말 재미있게 오픈월드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겜 하면 뭔가 공략도 싸그리 보고
던전이나 맵 하나를 돌아도 구석구석 다 확인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겨버림
오픈월드는 이런맛에 하는겜이 아닌데..

그냥 레날라한테 가서 좆대로 찍고 꼴리는대로 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