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빛바랜자가 틈새의 땅에서 난동 피울 때 시점이
이렇다할 큰 사건은 지나가고 보스들다 각자 큰 피해들 입고 자기 집에 쳐박혀서 운둔하는 상황이자늠
그런 시간대라서 뭔가 대폭 너프된 설정을 가진 네임드 보스들이랑 싸우는거라 좀 아쉬움
보통 이런 설정은 중후반 주요 보스에 넣어놓은것 같은데
라단은 말할것도 없고 불의 거인도 오랜시간 태워져서 너프되어있고
말리케스도 지능 하락에 눈깔도 빼줘서 없고 죽음의 룬까지 도난되어서 자기 주무기 흑검도 파손 되어 있고
죽음의 룬 도난 당한 후부터 밥안먹고 사근만 쳐먹어서 허약해졌자늠
말레니아도 2페 부패신 각성이긴 해도
1페이즈는 거의 반 시체 상태고
뭔가 좀 아쉬움 전성기의 강력한 얘들과 싸워보고 싶은데
그래도 다르게 생각해보면 주인공 삧 예전 삧들은 고붕이보다 약한 ㅈ밥 데미갓들만 잡고 다녔다는 설정이어서 마리카랑 거의 밀접하게 연결 되어있는 주력 데미갓들만 사냥한 주인공이 간지나보임
그렇긴함 ㅋㅋㅋ 근데 마찬가지로 데미갓들 다 전성기 였으면 삦은 왕은 커녕 부활했다 죽은 빛바랜자 중 한명 이정도였을듯 ㅋㅋ
갠적으로 전성기 고드프리 너무 보고싶음... 불거보다 더 큰 거인들이랑 다른 종족들까지 싹 다 도륙내고 다녔으면 얼마나 쎘을지
dlc에 과거로 간다면
고붕이는 그와중에 그게 전성기일거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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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보중에는 그나마 확실하게 전성기라고 할만한 애가 고드릭 모그 둘밖에 없을걸?
닼소에서는 오랜시간이 지나서 너프됐다라는 느낌이라면 엘든링은 파쇄전쟁이후 너무 단시간에 다들 너프도된거 같은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