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빛바랜자가 틈새의 땅에서 난동 피울 때 시점이


이렇다할 큰 사건은 지나가고 보스들다 각자 큰 피해들 입고 자기 집에 쳐박혀서 운둔하는 상황이자늠


그런 시간대라서 뭔가 대폭 너프된 설정을 가진 네임드 보스들이랑 싸우는거라 좀 아쉬움


보통 이런 설정은 중후반 주요 보스에 넣어놓은것 같은데


라단은 말할것도 없고 불의 거인도 오랜시간 태워져서 너프되어있고 


말리케스도 지능 하락에 눈깔도 빼줘서 없고 죽음의 룬까지 도난되어서 자기 주무기 흑검도 파손 되어 있고


죽음의 룬 도난 당한 후부터 밥안먹고 사근만 쳐먹어서 허약해졌자늠


말레니아도 2페 부패신 각성이긴 해도 


1페이즈는 거의 반 시체 상태고


뭔가 좀 아쉬움 전성기의 강력한 얘들과 싸워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