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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높벽 - 첫번째 맵 치고 ㄹㅇ 존나 어려운게 맞음 블본 야남 거리는 물량빨인데 이건 맵 복잡함 빨임 런해도 대부분의 후반 맵보다 오래걸림

불사자의 거리 - 지하실 화톳불 위치 모를때는 너무나도 길었었고 물량많은 잡몹들한테 좆고통 받으면서 지나갔는데 길 아니까 프리패스 오짐

산 제물의 길 - 책형의 숲 화톳불 위치만 알면 길이 매우매우 쉬워짐 근데 노야한테 가는 길은 이제서야 적응됨 계속 같은 곳 돌게 되더라

깊은 곳의 성당 - 길 아니까 묘지기 새끼들 성당 맵 끝까지 쫓아오는 것을 알게 됨 예전엔 거인 첨 보는 곳에서 내려가면 안죽는 거 몰라서 고통이었지만 이거 아니까 난이도 쫙 내려감

팔란의 성채 - 어쩔 땐 불 바로바로 찾는데 어쩔 땐 방향 감각 상실해서 자꾸 해맴 일단 늪지대인 것 부터 너무 좆같음 아이템 찾는 것도 일이다 점핑 그루는 아직도 무서움

카사스의 지하 묘 - 루팅 안하고 가려하면 바로 오른쪽으로 내려가서 런하면 되니까 빠르고 좋은데 부캐로 아이템 루팅하면서 가면 카사스의 지하 묘 화톳불 찾는게 너무 힘듬 잡몹들도 세고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 법왕 기사 새끼들 선공 기회 한번 놓치면 계속 쳐맞는거 짜증남 불의 마녀 사거리도 너무 길고 잡몹도 많음 근데 거기 기사몹 자체가 매력적이라 잡몹 잡으면서 가게 됨 판타지 느낌나는 맵 로높벽 이후로 두번째 맵이니까 분위기도 좋고

이루실의 지하감옥 - 좆같은 곳 그냥 은묘 반지로 패스함 인두년들 씨발이고 되지 못한 자 여전히 보기 너무 좆같이 생김 부캐로도 에스트 파편만 챙기고 런함 죄의 도시 톳불 찍고 재랑 카를라랑 고룡의 꼭대기 가려고 최하층만 돌아다니게 될 곳 여기 좆같아서 지크벨트 이벤트를 첨할 때나 보고 언제나 패스함

죄의 도시 - 지크벨트 이벤트를 안하므로 옥졸 열쇠나 미믹 머리 파밍 외의 가치가 없음 바로 욤 방으로 달려감 도시람서 이름과 속이 다른게 아노르 론도 버전 2임

아노르 론도 - 볼 때마다 겉과 속이 너무나도 다른 맵 주교랑 슬라임이랑 큰거미빼고 없고 설리번 뒷마당이 본 맵이지 근데 맨날 오는 신먹자 새끼들 따돌릴때 맵이 짧아서 엘드리치로 런하기 참 좋음

요왕의 정원 - 그냥 짧음 첨 왔을 때도 짧음을 느낀 곳

무연고 묘지 - 그냥 직진하면 끝나는 곳 첨 왔을땐 처음 맵이랑 같은거 몰랐음 어두컴컴해서 자주 해맴

로스릭 성 - 용 브레스 구간 첨부터 바로 뛰어서 오른쪽으로 런하고 계단 몇번 오르면 끝나는 존나 빠르게 넘기는게 체감되는 곳

대서고 - 가끔 런하다가 밀랍놈들 뭐 뿌리는거 맞아서 느려지면 노예들한테 강간당하는거 개빡침 템 루팅의 필요성이 없으니 저주손 볼 일도 없고

고룡의 꼭대기 - 뱀인간 개빡침

아리안델 회화세계 - 잡몹 하나하나 처리하면서 갈 생각을 못하겠음 물량 ㄹㅇ 존나 많은데 유귀새기들 딜도 쌔고 밀우드 새기들 강인도도 존나 세고 늑돌이들은 무한 리젠인 것처럼 졸라게 나오고 프리데년 한번 따먹어 보겠다고 좆같은 파리굴에서 뒹굴고 시발 파리굴에서 레버 돌리는 곳 어딘지 잊어먹으면 그렇게 빡칠 수가 없음

퇴적지 - 흙의 탑 잔해 점프해서 나무로 런하는 하는 법만 알면 프리패스 거의 지하감옥 은묘 반지 급 편안함

고리의 도시 - 어디서 막히는건 아닌데 그냥 길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