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감옥이나 잡몹들 모션 재탕해서 뿌려놓고


크기만 키워놓을바엔


메인 보스들에 힘을 더 써서 퀄리티랑 난이도를 올렸으면 하는 바렘이 자꾸 들고 아쉬움


기드온은 스토리 메인에 속해있음에도 컷씬으로 만들지 않고 

보스 필드에서 자세잡기 및 대사를 치게 만들어서 날먹이 가능하고


말리케스는 특유의 물채력으로 딜찍누가 가능하다는 점 및 

천천히 먹을려고 해도 얼마 안 때리면 채력이 거덜난다는 점

특유의 공략법인 손톱이 마냥 리턴좋은 것이 아니고 서사용에 불과하다는 것


스토리 중심에 있음에도 필수 보스가 아니라서 매번 잡으러 가기 귀찮은 말레니아 같은 경우엔 서사 좀 똑바로 끝냈으면 하고


이야기 똑바로 안끝낸 NPC나 보스 이야기 마무리 좀 해줬으면 함


밀리센트도 이야기 급조한 티가 나서 아쉽고

패치랑 타니스랑 뭔 관계인지 엘레메르와는 무슨 사이인지


설원 같은 경우엔 맵 크기만 키워놓고 뭐 딱히 볼 것도 없고 찾아가야할 중요 장소도 한정적이라서

림그레이브 탐험할 때보다 아쉬웠다는거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 서사만 챙기는데 급급하고 게임적 보스 난이도 설정으론 씹창을 내어버린 좆좆의 짐승까지


차라리 라다곤 강화버전이 최종보스거나

마리카가 라다곤 몸을 지배해 마리카와 싸우거나


하다못해 미친불을 받아들인 방랑상인 칼레가 최종보스로 나왔어도 저딴 슬라임 새끼보단 좋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