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파름 아즈라는 나쁘지 않았음 여기를 먼저 만든건지
미켈라의 성수는 그렇게 대충 만든 느낌은 아닌데 에브레펠 화신이랑 발리스타 있는 곳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난 설원은 일부러 길 헤메라고 크게 만들고 눈보라로 덮은 느낌이드라
원래 게임에서 젤 중요한부분이 초반이랑 최후반임. 이때 임팩트를 강하게 남겨야 갓겜되는거라 설원엔 신경 덜쓴듯
난 설원은 일부러 길 헤메라고 크게 만들고 눈보라로 덮은 느낌이드라
원래 게임에서 젤 중요한부분이 초반이랑 최후반임. 이때 임팩트를 강하게 남겨야 갓겜되는거라 설원엔 신경 덜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