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총 방울 사냥꾼이었다


케일리드 여기저기서 겁나 치이다가 축복에서 쉬고 일어나는데 갑자기 

겁나 멋지게 생긴놈이 겁나 멋진 기술쓰는데 겁나 아픔

딱 붙어서 비비면 좋아죽는걸 알았다면 덜 무서웠겠는데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만나서 너무 힘들었어 


말레니아나 말리케스가 더 시간도 걸리고 어렵긴했는데 

방울이 만큼 위압감이나 무서움은 전혀 없었어 




지금 2회차는 마술사하고 있는데 지붕에서 조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