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총 방울 사냥꾼이었다
케일리드 여기저기서 겁나 치이다가 축복에서 쉬고 일어나는데 갑자기
겁나 멋지게 생긴놈이 겁나 멋진 기술쓰는데 겁나 아픔
딱 붙어서 비비면 좋아죽는걸 알았다면 덜 무서웠겠는데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만나서 너무 힘들었어
말레니아나 말리케스가 더 시간도 걸리고 어렵긴했는데
방울이 만큼 위압감이나 무서움은 전혀 없었어
지금 2회차는 마술사하고 있는데 지붕에서 조질 예정
용총 방울 사냥꾼이었다
케일리드 여기저기서 겁나 치이다가 축복에서 쉬고 일어나는데 갑자기
겁나 멋지게 생긴놈이 겁나 멋진 기술쓰는데 겁나 아픔
딱 붙어서 비비면 좋아죽는걸 알았다면 덜 무서웠겠는데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만나서 너무 힘들었어
말레니아나 말리케스가 더 시간도 걸리고 어렵긴했는데
방울이 만큼 위압감이나 무서움은 전혀 없었어
지금 2회차는 마술사하고 있는데 지붕에서 조질 예정
설원 죽의례새 족같음
확실히 케일리드와 용총의 경계선이랄까, 구분이 없다 보니까 갑자기 엑윽거리는 상황이 은근히 잦음... 특히 케일리드 신수탑이나 라단 보스방 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