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링은 정확한 타이밍을 외우기 전까지 반사신경으로 쓰는 게 불가능한 것으로 보임.
2. 가드는 관통뎀도 살벌하고 자존심도 상해서 굳이 쓸 이유를 못 찾겠음. 결국 우클릭 봉인하고 양잡+구르기로 싸우게 됨.
3. 적들 공격 판정이 이해가 안 됨. 분명히 쳐맞았겠다 생각했는데 빗나가서 딜타임이 나오는 경우가 있음. 원리를 깨우치면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같은데 지금은 순전히 운에 맡겨야 함.
4. 엇박이 존나 억지임. 멀기트 씨발롬 지팡이 들고 염병하다가 갑자기 내려찍는거 보고 헛웃음 나옴,
5. 구르기로 모든 공격을 피할 수 있는지 궁금함. 세키로처럼 점프로 피해야하는 패턴도 있으려나?

여튼 난관 하나 극복하고 나니까 게임에 대한 흥미가 엄청 깊어졌다ㅋㅋ 오늘은 졸림 이슈로 인해 멀기트 못 잡고 끄는데 낼 꼭 대가리 깨부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