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 저주검 들고 있었으면서

라다곤한테 파리떼만 주구장창 날리는 미친 손주를 만나서
생각을 바꿔먹음

아줄 별똥별은 딜이라도 주려고 했던거야
내가 생각이 짧았다

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