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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 설명이나 그런거 전부 다 펼쳐놓고 봤을때는 설정이나 역사적 배경은 마틴 합작답게 ㄱㅊ은데

게임으로써 봤을때는 플레이어가 엘데의 왕을 노려야할 동기로써 좀 별로같음 긴박함도 부족하고

반대로 스토리가 플레이어의 진행을 유도하기에도 좀 설득력이 적음

처음 할때는 그냥 이미 프롬식 스토리텔링에 익숙해져서 코런갑다 하고 했는데 좀 오래 하고나서 돌이켜보면 좀 별로인 점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