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병인지 뭔 병에 걸린 주인공은
야남에 오게 되고 주사 맞는 거자나
그리고 여기서 나가고 싶으면 창백한 달을 찾아야하는거고...
겜에서 그러지 않았었나
강해지기 위해서는 피의 의지 써야했고 피의 의지를 쓰면 창백한 달에게 지배 당하고...
이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게르만에게 구원 받거나
또 다른 상위자가 되거나 뭐 그런
어쨋든 목적이었던 창백병에서 벗어난다는 결국 이루어내는 고런 스토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실 이게 고찰에서 주워들은 소리인지
게임에서 본 소리인지 그것도 아니면 내 망상일뿐인지 잘 모르겠음
하늘 위에 우주가 있다면 그걸로 된 게 아닐까
병걸려서 치료하려고 온건 맞는데 수혈받고 나서 그냥 병 고치려면 창백한피 찾아라 하나 보고 시작
주인공이 정확히 뭔 병에 걸렸는지는 말 안해줄걸 그냥 병걸려서 나름 의료로 유명한 야남에 온건데 꼬여서 꿈에 빠져버린거지
불치병 걸려서 야남에 의료관광 갔는데 피의 치료 받고 꿈에 묶여버려서 똥꼬쇼하는 내용
의료사기 당하고 생고생하는 이야기
야수병임
근데 정확히는 병이 아님 원초회귀인거지 원래 인간은 야수였는데 위대한자들 권능으로 인간으로 진화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