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병인지 뭔 병에 걸린 주인공은

야남에 오게 되고 주사 맞는 거자나

그리고 여기서 나가고 싶으면 창백한 달을 찾아야하는거고...

겜에서 그러지 않았었나


강해지기 위해서는 피의 의지 써야했고 피의 의지를 쓰면 창백한 달에게 지배 당하고...

이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게르만에게 구원 받거나

또 다른 상위자가 되거나 뭐 그런

어쨋든 목적이었던 창백병에서 벗어난다는 결국 이루어내는 고런 스토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실 이게 고찰에서 주워들은 소리인지

게임에서 본 소리인지 그것도 아니면 내 망상일뿐인지 잘 모르겠음

하늘 위에 우주가 있다면 그걸로 된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