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다깨고 여운없을때 공략 보고 아 놓쳤구나 손해봤구나 잘굴러왔구나 하는 맛이있는건데


어제 변경영웅의 묘지 전차가 순간이동 하나 싶어서 찾아보다가 시발 숨겨진 길있고 거기에 총애의 반지 같은 탈리스만 있다는 걸 봐버려서 재미 팍식어버렷네 ㅋㅋ


안쳐먹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