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결론: 영체 소환조건 미리 확인. 난 똥손.

아무리 똥손이라도
모 스트리머처럼 365트할 정신력이라면
다 깨겠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음.

군다를 넘길 정도로 소울류에 익숙해지고
시간을 박을 수 있다면
똥손이라도
볼드 정도는 좀 하다보면
금방 깰 거임.
(겜이란 걸 첨해보는 생초짜가 아니라면)

문제는 심연의 감시자, 설리번 등일 거임.
이럴 때 영체를 소환하면 되는데
가끔 소환조건이 있는 경우가 있음.
조건 맞춰야 함.

영체만 소환하면
설리번도 할만해지고
영웅군다도 수월해짐.

심연의 감시자는 시리스 데리고 가봤는데
방심하면 시리스가 금방 죽음.
그래서 처음에 달려드는 놈을
입구쪽 구석으로 몰아서 시리스랑 같이 패니까
순식간에 피까이고 2페 돌입.
그러고 2페에서 시리스가 어그로 끌어주고
내가 감시자 뒤통수 까다보니 깨짐.
이것도 힘들면 꼼수 쓰면 되긴 함.
꼼수는 검색해보기 바람.
보방 첫진입할 때만 쓸 수 있으니
세이브데이터는 미리 백업.
보방에 안개문 생긴 뒤라면
갤에 코옵요청하자.

그렇게 날먹하다보면
두 번째 난관이 무희임.
얜 방법이 없음.
영체를 못 부름.
무기7강하고 송진바르고
계속 리트하다보면 깨지긴 하는데
드럽게 어렵더라.
정 안 되면 갤에 코옵요청.

쌍왕자는 오벡을 데리고 가서
리트하다보면
좀 어렵긴 해도 깨지긴 하더라.
시리스는 짐덩이니까 부르지 말자.
오벡 소환조건 채우는 거 필수.

가장 큰 난관은 막보.
영체 소환조건을 이때까지
못 채웠으면 채울 방법이 없다.
미리 조건 확인하자.
불의 찬탈자 엔딩조건을 맞춰야 한다.
심연의 감시자 넘어가기 전에
구멍5개를 만들고 앙리 결혼이벤트를 해야 함.
앙리와  하는 건 영혼결혼식
(스토리 몰라서 맞는지 몰겠음)
같은 거니까
요르시카 교회에서
앙리 죽이려고 각보고 있는놈 죽이면 안 됨.

찬탈자엔딩조건 맞추면
영체 둘을 소환할 수 있어서
막보가 쉬워짐. 쌍왕자보다 쉬움.

막보 끝내고 바로 제사장가서 화방녀를 통해
구멍수리하면 다른 엔딩도 볼 수 있음.
영웅군다를 깨고 화방녀의 눈동자를
화방녀에게 준 상태라면
'불의 계승의 끝' 엔딩도 볼 수 있음.
(막보 죽이자마자 세이브데이터 백업하자)

내가 똥손이라 닼3해보고 써봤음.
볼 사람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