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살갗의 사자 탈리스만
"밤빛 눈의 여왕이 신의 살갗들의 지휘권을 준
최초의 신의 살갗
흑염과 운명의 죽음으로 인한 최대 체력의 피해량을
증가시킨다.
최초의 사자는 운명의 죽음을 마주하여
밤빛 눈의 여왕에게 바쳤으며
신 사냥이 시작된 순간이였다."
기도: 죽음의 흑염
"밤빛 눈의 여왕이 운명의 죽음으로 만들어낸
최초의 불이자 모든 원초의 생명조차 불 태우는 힘
죽음의 불길은 파름 아즈라의 신을 불태우고
그의 반려인 폭풍의 왕 용왕은 시간의 틈새로 도망쳤다"
무기: 신의 살갗의 대검 (특수특대검)
"최초의 사자가 신 사냥에 사용 했던 거대한 칼
거대한 대검을 접이식으로 만들어
양손으로 잡을 경우 접었던 대검을 펼쳐
특대형 쌍날검이 된다.
그는 운명의 죽음의 일부를 하사 받아
자신의 칼에 깃들게 하였다.
최초의 사자는 모든 신들의 두려움의 대상이였고
밤빛 눈의 여왕의 선봉장이였다.
전회 [운명의 죽음]
"대검을 원형으로 크게 휘둘러 전방을 휩쓸어버리는 기술
그 모습은 마치 죽음이 소용돌이 치는 모습과 흡사하다
운명의 죽음이 봉인 당하고 힘이 쇄약해진 사자의
죽음의 소용돌이는 훗날 사도들의 흑염의 회오리가 되었다"
신의 살갗의 사자 방어구
"최초의 운명의 죽음을 마주한 자그 죽음을 품는건 오직 밤빛 눈의 여왕 뿐이다.
신 사냥이 끝나갈 무렵 황금률의 말리케스에 의해
신의 살갗들은 무너졌다
최초의 사자와 빔빛 눈의 여왕의 죽음으로
운명의 죽음은 말리케스의 검에 깃드니
신의 실갗들은 그저 운명의 죽음을 섬길 뿐이다"
밤빛 눈의 여왕 방어구
"한때 두 손가락에게 선택 받았던 반신인 여왕은
그림자 종인 말리케스와 이복 남매가 된다
옳바른 죽음이 있는 세상을 바라던 여왕은
운명의 죽음으로 신들을 사냥했고
말리케스에 의해 저지당해 운명의 죽음을 강탈 당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