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막연히 미켈라 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생각해보니 약간 어색해보이긴해


미켈라라는 근거는 해봐야 금발 머리에 토렌트, 억지로 근거좀 넣어서 본편에서 분량이 거의 없었으니까 어울린다


이정도인데


마리카는 근거좀 뚜렷한듯 


일러에서 나온 인물의 체형은 그때 그때 달라진다고 할 수 있긴한데


그걸 따져서 보기에는 두 일러의 비율이 차이가 너무 확실함


두번째로는 일러에 그려진 교차수의 시간대가 딱 마리카가 전쟁하던 시기랑 맞음


마지막으로는 황금나무의 그림자라는 부제임


황금나무의 그림자라는건 황금나무의 어두운 이면이라는건데


황금나무의 모든 이면을 알고 있고 황금나무의 상징인 마리카야말로  


부제와 일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