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신 많이 넣고 애들 말도 드럽게 많고 스토리 정리하면서 위치 존나 잘 찍고 가는길 친절하게 알려줬으면 좋았을거 같은데엘든링 45시간 했는데 눈알 돌아가버릴거 같이 햇갈려 스토리도 감잡기 힘들고
그랬으면 인기 없었음
난 그런게임을 많이해서 그게 정석같이 느껴져서...
그런건 쿨하지 못해
취향문제인가
어우 싫어 _(:3」z)_
난 그게 재밌던데
나도 그런 게임 잘 만드는 타개발사 게임 중에 좋아하는 거 있는데 프롬한테 원하는 스타일은 아님 _(:3」z)_
그게 어떤 게임인지는 궁금한데 프롬식 스토리갈피는 그냥 난잡한거 같아서
스토리는 첨엔 걍 뇌끄는게 맞음 뭐가뭔지 모르는 상태로 초회차 플레이 완료하고 나서 궁금한거 나무위키 찾아가는게 프롬식 스토리즐기기임
그냥 알아서 찾는거구나
근데 뭔겜을 좋아하는거임?
개인적으로 다른 jrpg 특유의 과잉된 감정선과 스토리텔링은 취향에 안 맞아서 프롬겜을 좋아하는 거라 프롬 스토리텔링은 현 기조를 유지하면서 플레이어가 더 잘 따라오게 만들어 주는 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봄. 세키로 정도가 적당함.
뭐 사람마다 그게 다른거니 누가 맞다 옳다 문제는 아니지
ㅇㅇ 사실 취향 문제지
프롬은 정반대로 가는 스타일임 원래부터 그랬음 그래서 인기가 많았던거고 그만큼 호불호 갈렸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