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다들 실망해가지고 미야자키 와꾸랑 시부야 와꾸 스샷 올리면서 지들끼리 자작꽁트하고 개새끼면 개추 어쩌구 하면서 좆같아하다가 다들 그것조차 슬슬 질려서 포기하고 다시 퍼먹던 소여물 먹으려고 프롬겜 늘 하던거 키면서 똑같은 패턴으로 시시덕 거릴 때 쯤에 갑자기 씹엇박으로 트레일러 발표해서 뒷통수 앞통수 거하게 후리고 찬양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