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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펠리 퀘



회차 돌 때 동선이 겹치며 그나마 백금 마을 갈 때가 귀찮지만

어차피 구별 설원을 갈 예정이라면 들려야 하는 곳이니 진행 따라 가면 된다



Q. 원탁 들려서 떠드는 조건 맞추는 게 너무 귀찮아용

A. 그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첫번째로 스톰빌을 나오고 나서 원탁에서 말을 걸고 백금마을로 이동시킬 때인데 이는 회차에 원탁을 굳이 들려야 하는 귀찮음을 가지고 있다


간단하게 해결 가능한데 초반 림그레이브에서 멜리나와 만나고

림그레이브를 벗어나면 멜리나가 원탁을 오라고 권유를 한다

이를 바로 받지 말고 스톰빌을 넘어가고 받자

원탁을 처음 들리면 기드온이 밖에 나와있는데 반드시 대화를 끝까지 하자

그렇지 않으면 네펠리는 원탁에 오지 않는다 대화 직후 축복 휴식 - 네펠리 자리로 가면 그곳에 서 있을 것이다

당신이 사종루 스킵으로 회차를 넘기는 것이 아니라면 원탁은 반드시 들려야 하는 곳이기에 겸사겸사 하면 된다



두번째로는 기드온이다


기드온은 설정상 네펠리의 의붓아버지로 퀘스트에 반드시 거쳐야하는 인물이다

데미갓을 얼마나 잡던지 엔야와 대화를 하지 않으면 자기방 문을 절대 열지 않는데

굳이 원탁에 들려서 엔야와 대화까지 해야하는 귀찮음이 있다 이는 아래에 설명할 문제와 해결법이 같으니 후술하겠다


구별 설원을 간다면 비부절도 챙길 것이고

비부절을 가진 상태로 원탁에 들리면 엔샤가 암령으로 침입하여 공격을 한다

이는 은근 귀찮기도 한데 엔샤 미친새끼는 초회차든 최고회차든 114룬만 준다 귀찮기만 하고 보상도 없다시피 하다


위 두 개의 행동을 해결할 방법은 단 하나

바로 파름 아즈라를 입장한 뒤에 원탁을 가면 된다

그러면 엔샤는 침입을 오지 않고 기드온 방의 문은 자동으로 열려있다

은근 귀찮은 동선 낭비를 줄이며 한방에 해결 가능한 쉬운 방법이다


하지만!!!!!!!!! 위의 방법에는 주의 사항이 있다

바로 네펠리를 불의 거인을 잡기 전까지는 최소한 백금 마을 퀘스트 클리어까진 해놓아야 한다

위에 상술했듯 첫 원탁 진입 때 대화를 다 해두면 알아서 백금 마을로 이동하고

스톰빌에 나와서 바로 대화를 했다면 리에니에 진행 중에 백금 마을 퀘스트를 해놓으면 된다


두번째 주의 사항으로는 파름 아즈라 진입 후 원탁에 가서 기드온과 대화 후 네펠리 퀘를 진행하지 않은 상태로 원탁 로딩을 다시 하면

기드온 방의 문은 다시 닫혀있다 이는 엔야와 대화를 하거나 파름 아즈라를 넘어갈 때까지 다시 열리지 않는다

네펠리 퀘는 파름 아즈라 클리어가 확정 되는 순간 터져버리니 파름 진입 후 첫 대화 때 진행을 다 해놓거나 엔야와 떠들어야 한다



세번째로는 로데리카다


초회차때는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사실이지만 회차 때는 로데리카와 대화할 일이 별로 없다보니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네펠리 퀘는 로데리카가 조령사가 되어야 진행이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하지만 이는 정말 쉽게 파훼가 가능하다

위에 상술해놨듯이 이것도 파름 아즈라를 넘어가서 원탁에 가면 그냥 해결이 된다

파름 아즈라를 넘어가서는 로데리카와 아무런 대화를 안 해도 알아서 조령사가 되어있다



이렇게 적어놨듯이 네펠리 퀘는 대부분 파름 아즈라를 넘어가면 해결이 된다

불의 거인을 잡기 전에 백금 마을 퀘 진행 해놓기 파름 아즈라 넘어가기 전에 네펠리 퀘 끝내기만 기억 해두면 된다


스톰빌의 돚거를 죽이지 않았다면 보너스 고룡암까지 주니 네펠리 퀘를 안 할 이유가 없다







라티나 퀘



네펠리 퀘와 구별 설원 간다고 백금 마을까지 진행 했는데 거기에 동선이 딱 맞는 라티나 퀘를 안 할 것인가?

그냥 하는 김에~ 하면서 호수 옆 결정 동굴 한번 돌아주면 된다 몹 하나 안 잡고 보스방 입성도 가능하며 보스조차 사냥개기사라 쉽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차에 수량이 적은 빛고룡을 준다는 것이다







밀리센트 퀘



사실 이 퀘스트는 작성자 본인도 매번 하는 퀘지만 회차 중에도 귀찮은 퀘가 맞다

여기서부터는 하고 싶으면 하고 말면 마는 그런 퀘라고 생각하자


올추억런을 한다면 역시 라단을 잡으러 갈 것인데 지나가는 길에 있는 노장 오닐을 잡고 금침을 고리에게 가져다 주면 된다

고리가 기다리라고 할때 그냥 앞에서 재접한번 해주면 바로 완성품으로 받을 수 있으니 귀찮게 축복 이동 말고 재접으로 해주자


밀리센트와 처음 조우하는 부패병의 교회를 뚫기가 귀찮다고 할 텐데

나는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애초에 케일리드 진입을 짐승의 신전으로 한다 겸사겸사 짐승사제를 죽여서 고룡암을 먹자


어찌저찌 가져다 주면 알터 고원 풍차 마을 동선이 좀 꼬일 뿐이지 나머지는 회차 진행대로 하면 된다


다만 역시 귀찮다는 생각이 드는 퀘스트 답게 퀘 동선을 통틀어서 재접 두 번과 대화 끝마침 후 사라지는 것을 보는 것 까지 해야 진행되는 퀘스트 라는 점에서

역시 감점을 주고 싶다 풍차 마을 동선도 올추억런을 하는 입장에선 갈 이유가 없기에 더욱 그렇다







셀렌 퀘



동선이 어떻게 흐느낌 반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