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는 납기일 때매 비중이 잘려갔다고 들었는데 그게 그럴게 거의 교회 아니면 등판을 잘 안함 그나마 림그레이브에선 심심치않게 나오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고 솔직히 로데일 가서 잠깐 이탈한것도 거의 못느꼇음 하이타 때도 안나오다가 미친불 가기 직전에 지랄지랄하는것도 그렇고 미친불 엔딩을 봐야 오히려 존재감이 더 있더라
거꾸로 조연인 엔야는 생각보다도 감명 깊었음 처음엔 고지식한 할머니인줄 알았고 나무 태워야하니 의지 최측근이라 반발 엄청할줄 알았는데 동조한것도 놀라웠고 거기에 엘데의 왕 되라고 하고 죽은채 나올땐 씁쓸함
ㅇㅇ
엔야할멈 죽지마!
코이츠 할취향에 눈을 떠버린
니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거라 이제 작별이다.. 꼭 엘데의 왕이 되려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