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마냥 밀도 높은 황금나무 내부의 온갖 장치와 적들을 헤쳐나가고
좀 올라간 중반 이후부턴 밖에 놓여진 가지도 타면서 눈뽕 맞으며 정상 찍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