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소울 해본사람들이 봤을때는 느낌이 다를듯
데몬즈에선 게임 초반부에 언급될때부터 끝날때까지 짐승이란 존재를 상대는커녕 생채기도 낼 수 없어서 끝까지 무력감만 느꼈는데
엘든링에선 그 짐승급의 존재를 단신으로 죽일수 있게 되서 통쾌했음
데몬즈소울 해본사람들이 봤을때는 느낌이 다를듯
데몬즈에선 게임 초반부에 언급될때부터 끝날때까지 짐승이란 존재를 상대는커녕 생채기도 낼 수 없어서 끝까지 무력감만 느꼈는데
엘든링에선 그 짐승급의 존재를 단신으로 죽일수 있게 되서 통쾌했음
엘짐 위에 거대한 의지 있는거도 데몬즈 짐승 위에 신이랑 같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