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자중에선 진짜 코즈믹 호러스럽게 느껴진건 달의 존재 뿐이였는데. 이브리에타스야말로 코즈믹 호러스럽게 생긴거 같음.
치즈 파스타 반으로 갈라서 벌린거 같은 얼굴로 돌진기 쓰는게 ㅈ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