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그냥 알겠는가~ 이 한 마디 하는데

진짜 애미씨발년아 하면서 얼굴가죽 뜯어다가 즈그 오래비 손에 끼워서 그거로 대딸치고 불태우고 싶음

원초적인 분노를 일으키는 대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