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말리케스하고 호라 루, 라다곤도 고생하면서 깼지만
내 기준으로는 모그가 더 까다로웠음
일단 엇박은 그래도 하다보니까 나름 익숙해졌는데
2페가 너무 정신없음
얘가 사방팔방 날뛰는데 또 출혈 쌓이고 은근 아픈 피 뿌리고 장판까지 깔리고 이거 신경쓰다가 쳐맞고 쳐맞는거 신경쓰다가 출혈 터지고...
물론 비교적 초반에 도전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얘는 깼을 때도 출혈하고 그로기 운좋게 터져서 2페 스킵하고 날먹해서 아직도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