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딱히 못 본것 같은데2페에서 죽어서 나온 대사가 죽일 때 나오는 대사랑 이어지네 한번에 잡으면 손해 보는 보스 ㄷㄷ ㄹㅇ 2페 짐승같은 느낌 제대로 살렸다 첫 왕에서 전사로 변하는 과정도 멋있었음
개멋짐
힘이야 말로 왕인 까닭
고대 중국에선 왕의 상징이 도끼였다고 함
도끼랑 관련된건가
원래는 맨손으로 상대를 찢어 죽이는 전사였는데 마리카의 반려가 되면서 왕으로서 체면 차리라고 도끼와 세로시를 짊어지게 됨 근데 주인공이랑 싸우면서 다 벗어던지고 전사로 돌아간 거
아 도끼를 버린거
세로시도 뭐 얘기많은 대단한 고양이야
말리케스 찾아보다가 거기서 살짝 본게 다라 잘 모르겠네
팔문개방 연출은 ㅇㅈ이지
ㄹㅇㅋㅋ
세로시가 짐승왕이였데
짐승왕이랑 용왕 사이에 타임라인이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