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낌 반도 구성자체가 계륵이나 다름 없고 워낙 메리트랑 기억에 남는 구성도 없는 땅이다보니 후에 추가할 디엘씨를 미리 염두에 두고 설계한곳 아닐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덜만든것처럼 보이는거임 지금 다들 디엘씨 입구를 지하세계나 모그 보스룸 아니면 스톰빌 지하라고 생각했지만 프롬겜이 은근 디엘씨 입구를 꼬아 놓은거 생각하면 추측해보건데 오히려 아무도 예상 못한 흐느낌 반도라고 생각함
실제로 흐느낌 반도에 유독 독지대가 부각되고 거대게도 은근 정상이 아닌것으로 본거 같은데 흐느낌 반도 지하아래로 이어질 입구가 추후에 나오는거 아닐까 생각을 한다 모두들 미야자키에게 놀아나고 있었던거지 애초에 흐느낌 반도야 말로 디엘씨 입구라는걸데샤아아앗!
독 많은게 수상한건 사실이긴한데
흐느낌에 그 중력술사들도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