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왕 영지였던 몬성이 혼종땅이고
폭풍왕이 썼던 검잇기의 대검은 무기 붙여서 만들었다니 휴그가 대장장이라는 것과 어울리고
검잇기를 쓰는 것도 혼종인 사자 혼종
휴그는 빛바랜 자한테 져서 죄수가 되었다고 말하는데 고드프리도 빛바랜 자잖아

원탁이 성관 복제본이고 성관이 로데일에 있는거 생각하면
휴그가 마리카힌테 명을 받은것도 지고 나서 로데일로 끌려가서 명령을 받았나보지

고드프리는 폭풍왕 쓰러트리자마자 축복 잃고 쫒겨났으니
휴그는 그 타이밍에 마리카에게 신을 죽이는 무기를 벼리라는 명령을 받고 성관에 감금당했으면 맞아떨어짐

이러면 휴그가 주인공한테 너가 나의 왕이다 하는 것도 되게 울림이 있지 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