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정해지지도 않은 출시 날짜 고대하면서 기다리는게 더 힘들다


그냥 잊어버리고 다른 겜이던 프롬겜이던 하면서 


현생 살다가 트레일러 딱 나왔을때 어라 하면서 보는게


더 도움되고 감동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