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영채 부름
1. 시산혈하 풀강, 놋쇠방패 풀강 으로 못잡았음
2. 사냥개의 긴이빨 풀강, 놋쇠방패 풀강으로 잡았음
사냥개가 좋은 점은 경직이 커서 말레니아가 뭘 하려고 하면 일단 때리면 됨
그리고 영채가 있어도 말레니아의 물새난격이나 부패꽃? 이거 터지면 그냥 죽음.
인벤에 날고기 경단하고, 따스함의 돌을 넣어 놨는데
날고기는 시작하자마자 먹어버리고, 따스함은 그 근처에 있어야 영채 피가 차는데 영채가 그 주위에 있을리가 없음.
그래서 그냥 따스함의 돌은 빼고 날고기는 넣어놈.
말레니아 2페에서 영채가 부패꽃 맞으면서 죽어가는데, 딱 한번 날고기 먹고 피채운듯(피가 거의 없었는데 어느 순간 피가 약간 차있음. 착각인가?)
하여튼 그거 때문에 영채를 말레니아 2페까지 살려서 간신히 깸. 한 15분 걸린듯.
1회차 기준으로
컨에 자신 없으면 풀강 시산혈하는 개인적으로 비추,
그나마 풀강 사냥개의 긴이빨이 말레니아 까지는 쓸만 한 거 같음.
얼음도시 가기 시작하면 한 대만 맞아도 진짜 피가 쭉쭉 닳더라. 이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심했음.
하여튼 사냥개의 긴이빨로 막보스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마술로 다시 태어나야 하나 고민중.
모독의 성검을 쓴다면 - dc App
그런 당신을 위한 뚜게다의 검
지문석 모그창 쓰면..
모독의성검+ 지문석 or 성수문양 방패 들고 물방울이랑 조지면 고회차도 그냥 디짐 물새? 걍 방패로 막으면뎀. 가드뎀은 진짜 약한공격이라 다막아도됨. 피차는거는 모독으로 딜하면 순식간에 그거보다 더까버림
신기한게 파름아즈라에서 말리케스, 플라키두삭스는 시산혈하로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