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는지 기억안나는데 이거 듣고 그래도 납득 좀 됐었음
황금률대검 들고 있는 사자혼종이 구별된 설원에 나오잖음??
근데 구별된 설원은 미켈라의 성수로 가는 지역 루트임
미켈라랑 무슨 상관이냐 하면
미켈라가 황금률을 버리고 무구한 황금을 선택한 이유가
황금률이 해결하지 못하는 부패, 혼종, 흉조 이런걸
무구한 황금이 해결해줄수 있다는 결론을 내림
그래서 미켈라의 목표인 차별없는 세상이라는 목적을 위해
백금인 혼종 등 여러 차별 받는 종족들을 성수로 이전시키고 또 시킬 예정이었다
라는건 작중에서 나오는 내용임
그럼 그게 사자혼종이 황금률대검 들고 있는거랑 무슨 상관이냐 하면
그 황금률 대검은 라다곤이 줬던 어쨌건 모종의 이유로 미켈라의 손에 들어와 있었을 거임
이유를 생각해보면 미켈라가 고드윈이 없는 지금 반신으로 선택되기도 했고 그나마 후대를 이끌어갈
유력한 선발주자중 하나였기에 라다곤이 그걸 하사 했다 뭐 이런 이유를 끼우는게 가능은 함
그래서 미켈라가 백금인들에게 비부절 한쪽을 성수 거주권을 약속하는 상징물이자 열쇠로 줬듯이
마찬가지로 혼종들 대표로 그런 상징물로써 주지 않았나 싶음
어디까지나 툴팁에 의해 생각한 뇌피셜이지만 가장 그럴듯 한거 같음
비부절포지션 그럴듯하네
미켈라는 개미들에게들은 무엇을 주었나요
개미는 그냥 성수에서 살던 벌레였는데 말레니아 붉은 부패 영향으로 몬스터화 됬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