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시간찍었는데 제일 오래한게 말리케스까지고 엔딩본적없음
처음엔 정말 미친듯이 하다가 스톰빌넘어가고 루에니에부터 탐험하는 재미가 없어짐
갈수록 필드에 지랄맞은 몹들은 많아지는데 잡아도 보상도 없고
필드는 텅텅비어있고 잡을 이유도 없으니 초회차부터 빤스런만 하게됨
특히 산령부터 현타가 너무 심해져서 보통 거기서 접고 모드깔면서 다시 하다가 200시간찍음
지금 다시 하라면 물려서 못하겠어서 DLC 나오면 그거만 할려고 기다리고 있음
다음 DLC는 오픈월드를 할려면 제대로 오픈월드로 만들던가 괜히 볼륨만 늘린다고 맵만 안늘렸으면 좋겠음
3줄요약
1. 200시간찍을동안 엔딩본적 없는 겜안분임
2. 후반노잼임
3. 오픈월드못만들꺼면괜히맵늘리지마셈
진짜 겜안분이네.....
지들 말로는 월드가 아니라 오픈필드라더라
산령이 림그레이브랑 비교해서 맵 밀도가 심하게 낮긴 함
설원쪽은 개같은거 맞지않나 그 앞전까지 진행해온 거랑 비교하면 걍 허허벌판인데
타이밍이 이상한건가 호감비추작 개웃기노ㅋㅋ 엘 후반부 팍 식는다는거 흔히 올라오던 글인데
초반힘빡주고 후반에 난잡해지는건 맞음
질리는 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보스 둘 남겨놓고 엔딩 안본건 좀 많이 이해불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