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수혈액그런거 설명 토대로
수혈액은 꿈 속에서 살아갈 힘, 의지?(HP)를 채워주는거고
다른 다크소율 시리즈 불사랑 비슷하게
망자가 되는 이유는 죽는것이 아니라 정신력이 한계에 다다른것이고 에스트는 정신력을 회복시켜준다 처럼
훈타는 꿈에서 존재할수있는 힘, 의지?(HP)를 가지고있고 수혈액으로 그걸 보충한다
그래서 죽어도 다시 부활하는 이유가
사망해도 꿈에서 살아갈 힘,의지?가 남아있는 상태이기때문에
훈타는 계속 부활한다
근데 이렇게가면 로렌스가 꿈속에만 2마리 존재하는거여서 틀린해석 아닐까싶음
개인적으로 "야남은 현실이 맞지만, 위대한 자들 영향으로 사냥의 밤 기간동안만은 꿈의 영향을 받는게 아닐까" 나는 이렇게 해석함
죄다 악몽이라면 인형이 굳이 '현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시길 빌어요.' 대사를 칠 것 같지는 않아서...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현실을 복사해 만든 악몽이 맞긴 하지 않음?
죽어도 부활하는건 의지때문이 아니라 현실로 돌아갈 방법이 없는 악몽이어서인거고
애초에 꿈이란거 자체가 위대한 자가 만든 세계인거 아님?
진짜로 존재하는 세계지만 이름만 꿈으로 부르는거고
그래서 게르만이 죽여줄테니 꿈에서 깨라고한거임?
내 생각엔 사냥꾼들이 전부 꿈에 사로 잡혀서 탈출도 못하니 게르만이 대신 죽여주거나 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