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는 죽음의 룬을 훔친 다음에 자신의 육체를 죽인걸로 알음.
그리고 라니로 추측되는 이 시체를 보면 라니의 원래 육체는 팔이 2개인걸 볼 수 있음
플레이어가 마주한 라니의 육체는 팔이 4개이고 인형인걸 알 수 있음. 그럼 라니는 플레이어가 본 그 인형의 모습에 깃들었다? 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라니의 모습과 라니의 진짜 육체가 가진 모습과는 다를 수도 있는거 아닐까?
사실 라니는 존나 못생겼었지만 이쁜 얼굴을 가진 인형에 깃든다음 플레이어와 결혼하게 된거지
그리고 우리는 그런 라니의 모습에 홀랑 넘어가버렸고 막 라니가 정실이다 라니와 결혼하는 엔딩이 진엔딩이다라는 소리가 나오게 된거지
그러니깐 우리는 자연미인인
화방녀를 숭배해야 하는거 아닐까?
(화방녀 맨얼굴 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리에니에 신수탑 꼭대기 죽음의 주흔이랑 같이 있음
운명의 죽음으로 본인 육체만 죽이고 거대한 룬 버린 다음 생판 다른 육체에 자기 영혼을 옮겨서 두 손가락이 자기 추적 못하게 하는거임
그래서 황금나무위키도 라니는 거룬 버리고 사라져서 행방불명이라고 하잖음
원래 두 손가락에 의지대로 움직이는 신의 후계자로 발탁되었는데 그걸 육신까지 죽여가면서 거부했으니 배신의 대가를 치루게 하려고 ㅇㅇ
ㅇㅇ 윗고닉 말처럼 황금률 이어야 되는데 안잇고 튀었잖아 그리고 규율 망가트린 원흉 중 하나고 황금률에 적대되는 사상을 가진 미켈라나 라니같은 데미갓은 전부 거대한 의지 해코지 대상임 그래서 마누스 셀리스 교회 지하에 두 손가락 숨어 있었잖음
라니가 고드윈 죽이는데 일조해서(여기서 운명의 죽음 쌔빈것부터 문제) 마리카가 고드윈 뒤지고 엘든링 깨부쉈잖아
근데 화방녀 맨얼굴이
애미가 레날라고 애비가 라다곤이라 못생길순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