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걍 굴러다니고 티시가 다 잡아준 느낌이네..


글케 느리거나 답답하지 않은 빌드라 그런지 (긴이빨 거합 씀) 타 보스들은 글케 어렵다 느낌 없었는데 


말레니아에서 ㅈㄴ 벽 느꼈네 아 ㅅㅂ 


잡고도 찝찝한 이 느낌..


영상같은거 따로 안보고 걍 박았는데 그 유명한거 뭐야 물새난격? 그거는 아직 어떻게 해야 피하는지 도저히 모르고 계속 순살당해서


결국 예전에 어디서 팁 봐놓은걸로 빙결항아리로 처리하고


다른 크고 작은 패턴들은 몸에 익어서 어찌저찌 구르다보니 깨졌네 ㅅㅂ


담회차부터는 영상같은거 다 찾아보고 무조건 물새난격 제대로 파훼하면서 잡아봐야지


뭔가 패배감과 도전의식이 같이 불타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