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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자신만의 독자적 세력을 따로 구축했고 원탁의 지도자 위치에 오를 능력과 수완
본인이 겪어보지 않은 데미갓의 고유 기술조차 구현해낼만한 지능
냉정하고 합리주의적으로 행동하지만 딸만큼은 조금이나마 챙기는 의외의 모습
작중 등장인물중에 제일 많이 알고 멀리 본 캐릭터이기도 하고, 두 손가락이 자기들에게 큰 해가 될 수도 있는 왕의 신성 방호까지 퍼준거 보면 황금세력 신뢰도도 꽤 있었음 정작 본인은 흑염기술 부패기도 피기도까지 몰래 배운 놈인데
호라루 정도 빼고 아무도 모르는 마리카의 뜻 앎
사람은 신을 죽일 수는 없는 거다=엘데의 짐승을 알거나, 혹은 거기까진 아니어도 최소한 주인공이 황금나무 안까지 털어버릴 것도 알고 있음

이런 설정들 들고 한 것-> 아역시너였나 어쩌구저쩌구 하다 매일 배트맨마냥 허리 분질러지기
주인공이 신도 죽임

왜 많이 아는 놈들은 자기들만 아는 소리 하다 이상한 길로 빠지냐 스토리 더 풀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