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렌이 아무리 뛰어난 마법사라해도
레날라 라니는 커녕 아줄 루사트에도 못비비는 급이라
그렇게 많은 마법사들을 강제로 잡아서
실험체로 쓸수잇는 능력이 안돼는거 같은데
당장 제렌한테도 털려서 잡혀잇던 애자나
걍 자원한 원류술사들로 실험한거 아냐?
본인도 마지막에 볼링공 된거 보면
원류법사들이 도달하려는 형태가 잇는데
실패하면 공 되는거 같음
셀렌이 아무리 뛰어난 마법사라해도
레날라 라니는 커녕 아줄 루사트에도 못비비는 급이라
그렇게 많은 마법사들을 강제로 잡아서
실험체로 쓸수잇는 능력이 안돼는거 같은데
당장 제렌한테도 털려서 잡혀잇던 애자나
걍 자원한 원류술사들로 실험한거 아냐?
본인도 마지막에 볼링공 된거 보면
원류법사들이 도달하려는 형태가 잇는데
실패하면 공 되는거 같음
마술사 구를 만드는 거 자체가 원류마술의 탐구의 한 방법이라고 하니 셀렌은 언제나 탐구하는 쪽이었을 거임. 그런데 마지막에 자기가 섞여버린건 아줄과 루사트가 있어서 완전한 탐구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했거나 언제나와같이 실험하려 했지만 분노한 라니에게 보복당했거나
라니가 그럴능력은 없을거같은데
왜 없어 레날라가 위기에 빠지자 바로 환영 마법 구현했잖아. 항상 레아루카리아 지켜본다는 뜻임
환영 마법 그건 약간 자동응답기 느낌아닌가
마술 트랩일 수도 있지만. 레날라가 구석으로 쫓겨났다가 중앙으로 돌아 오기 때문에 고려 가능한 가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