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들의 엿같음이 내가 감당 가능한 수준을 넘었다 


그렇기에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금 톳불은 열심히 달려서 고리의 시가지까지 뚫어놨는데 기왕 같이 도는거니까 구석구석 다 돌고싶음


고리의 내벽 톳불에 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