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창문 너머 끝에 보면 쪼끄만한 난간에도

"저기에 점프하면 떨어질까 아니면 밟을 수 있을까?"

이런 호기심 자주 듬

마치 그 난간을 밟아서 따라가다보면 길이 나올거같은

호기심이 자주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