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 : 환자 많이 보는데, 이 악물고 자기 아픈 곳 말 안하는 놈 있어서 곤란하다

늑대 : 그런 사람도 있구나...





에마 : 술 마신 기념으로 질문 받는다

늑대 : 검술 스승이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