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터는 중반이라는걸 확 느낌
잡몹들도 은신쓰고 정예들도 뭉쳐다니고
들어오는 소울도 엄청 늘어나서 갑자기 렙업이 쉬워지고
그을린 호수에서 쐐기석 파편 수십개씩 퍼줄때부터 이게 뭐지했는데
여기 들어오니까 '넌 더이상 입문자가 아니다'라고 가르쳐주는거 같다
여기서부터는 중반이라는걸 확 느낌
잡몹들도 은신쓰고 정예들도 뭉쳐다니고
들어오는 소울도 엄청 늘어나서 갑자기 렙업이 쉬워지고
그을린 호수에서 쐐기석 파편 수십개씩 퍼줄때부터 이게 뭐지했는데
여기 들어오니까 '넌 더이상 입문자가 아니다'라고 가르쳐주는거 같다
거기서 부터 괴로움의 시작임
지하감옥까지 가서는 난 진짜 겜 접을까 생각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