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겜스토리와 달리 주인공은 세상에서 딱히 대접 못받는 놈에 닼소2보면 처음부터 비웃음 받고 시작그래도 몇 몇 사람들과는 연이 생기지만 끝에는혼자 묵묵히 어두운 세계관을 걷는 스토리 좋던데
미야자키가 베르세르크 좋아해서 그런 느낌이 쭉 이어져왔음 베르세르크쪽이 더 암울하지만
엘도 무녀 없다고 조롱당하면서 시작해서 해외에선 밈 됐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