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도 별로 없고
인물들이 한 두 마디씩 할 뿐인데
굉장히 여운이 남네
왜냐면 다 뒤지기 때문이지
ㅇㅈ
따로 설명충 없이 플레이어가 npc 대사나 상호작용, 툴팁으로 스토리 유추해간다는 점에서 좀 더 몰입이 되는듯
300시간을 했음에도 단 한 번도 밀리센트를 배신한 적이 없음,,,,
솔직히 시리즈물도 아니고 이제 한편 나온 게임치고 세계관이나 각 캐릭터들 서사 되게 잘 만든거 같음
왜냐면 다 뒤지기 때문이지
ㅇㅈ
따로 설명충 없이 플레이어가 npc 대사나 상호작용, 툴팁으로 스토리 유추해간다는 점에서 좀 더 몰입이 되는듯
300시간을 했음에도 단 한 번도 밀리센트를 배신한 적이 없음,,,,
솔직히 시리즈물도 아니고 이제 한편 나온 게임치고 세계관이나 각 캐릭터들 서사 되게 잘 만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