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페 자리나 죽치고 차지하고 있고 밥이나 축내는 밥벌레에서 탈출이니까 기분은 좋은데 앞으로 고생할 생각하니까 한편으론 또 괴로워....
캐릭터 새로 팔때마다 스톰빌 뒷마당 절벽에서 리에니에 호수 풍경 마주하는 느낌이야...
이제 카페 자리나 죽치고 차지하고 있고 밥이나 축내는 밥벌레에서 탈출이니까 기분은 좋은데 앞으로 고생할 생각하니까 한편으론 또 괴로워....
캐릭터 새로 팔때마다 스톰빌 뒷마당 절벽에서 리에니에 호수 풍경 마주하는 느낌이야...
재택 마려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