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원탁에서 애들 갑자기 다 사라지고
홀 난간 구석에 말 걸어도 대답 안 하는 새끼 있는 거 보고
내가 뭔갈 잘못하고 있음을 느껴서 나무위키 킴
애미 불친절한 게 컨셉이여도 그렇지
발더게처럼 애매모호한 일지라도 적어주던가
씨벌 샤브르의 포도가 뭔데 어딨는데 씨발
암튼 뭐라도 해보자 해서 공략보고 늑대 죽은년 유골 들고 다님 근데
킹무위키에 따르면 눈밭에서 대사해서 부절 위치 알려준다했는데
나는 대사를 안 침
덕분에 씨발 빛 안 비추면 못 때리는 던전 거기서 1시간 갖혀있다가
다시 돌아서 해골한테 쳐맞고 새한테 개털리고 사자한테 뜯기다 껐다
이 병신같은 게임
이 다리장애년 왜 말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