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말레니아는 에오니아 꽃을 세번 피우면
부패의 여신으로 거듭나게 되어있음.
말레니아의 자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패의 외부신의 화신이 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패턴은 같은 데미갓인 모그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음.
모그의 경우는 말레니아 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긴 하지만.
모그윈의 성창의 아이템 설명을 들어보면 해당 무기는
외부신과 교신하는 도구인데, 이를 통해 모그도 말레니아와 같이
외부신의 화신이 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음.
DLC의 주역이 될거라고 점쳐지는 미켈라 또한 이런 속성을 갖고있음
그 이유는 미켈라의 모티브가 다름아닌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라는
점임.
왜 미켈라의 모티브가 그리피스인지는 여러 증거가 있지만
그윈돌린과 같은 여성스러운 남성이라는 점과, 자신만의 기사단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대표적임.
그리고 그리피스는 만화에서 사도라는 인간을 초월한 악마와도 같은
존재로 거듭나는데,
미켈라도 DLC에서 모그나 말레니아 처럼 세번의 변화를 거쳐서
외부신의 '사도'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음
부패의 여신으로 거듭나게 되어있음.
말레니아의 자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패의 외부신의 화신이 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패턴은 같은 데미갓인 모그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음.
모그의 경우는 말레니아 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긴 하지만.
모그윈의 성창의 아이템 설명을 들어보면 해당 무기는
외부신과 교신하는 도구인데, 이를 통해 모그도 말레니아와 같이
외부신의 화신이 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음.
DLC의 주역이 될거라고 점쳐지는 미켈라 또한 이런 속성을 갖고있음
그 이유는 미켈라의 모티브가 다름아닌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라는
점임.
왜 미켈라의 모티브가 그리피스인지는 여러 증거가 있지만
그윈돌린과 같은 여성스러운 남성이라는 점과, 자신만의 기사단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대표적임.
그리고 그리피스는 만화에서 사도라는 인간을 초월한 악마와도 같은
존재로 거듭나는데,
미켈라도 DLC에서 모그나 말레니아 처럼 세번의 변화를 거쳐서
외부신의 '사도'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음
그럼 미켈라도 고드핸드댐?
악마 같은 존재로 거듭나는게 2페이즈 날개 달린 형상으로 나온거 아닐까
바친다 - dc App
일리있는 추측인듯. 애1미 터진 결정인 삼총사도 3명이 같이 쳐나옴. 어지간한 보스전 전부 3타 때리려고 욕심부리면 개쳐맞음. 라니 3번 패면 이혼당함. 거검진 쓰면 칼 3개 소환됨.
ㅋㅋㅋㅋㅋ
겐이치로는 사도다
다크소울은 3까지 있다
그럼 그토록 외부신의 간섭을 벗어날려고 하다가 타락르로 앞잡이로 변질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