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 혹은 "할 게 없다" 이 말들이 제일 우리를 이상한 길로 이끄는 말들이다.
할 게 없다고 이상한 모드나 다운 받아서 적용 시키고 있으니까
근데 이거 적용 안된 것 같은데
아 잘 됐구나.
그리고 제목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것 같은데
애초에 니들이 앞에 연재) 이딴거 붙어있는 글보다
여부랄 찌찌. jpg
완장 여장갤에서 뭐하냐?
이런글을 300명쯤 더 클릭한다는걸 알고있기때문에 그런거다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룩딸이네
어차피 결국 빈털터리 같은거 선택할꺼면서 룩딸은 뭐하러 열심히 본건지 참
연재글도 거의 2년만에 써보는건데 마지막 연재글이 세키로 랜덤모드였다
연재글 어케 쓰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서 지금 리마스터드 기행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 쓰는 중이다.
연재글의 핵심은 결국 이딴 쓸모없는 이동하는 짤에 얼마나 개소리를 열심히 해서
남들이 이 연재글을 끝까지 읽게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첫 보스로 나온 병신과 머저리 듀오
모르고트 신수탑 앞에서 등장하는데 하는 짓을 보면 왜 하수구에 태어나자마자 유기 당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심심하면 딜 측정기로 쓰는 놈들이어서 패턴도 아주 익숙하고
라고 생각했다면 반성좀 하시고
예전 닼3 랜덤모드 연재글에서도 말했다싶이
이 드넓은 틈새의 땅에서 제일 좆밥은 언제나 레벨 1짜리 빈털터리다.
랜덤모드 설정도 몇 개 만졌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키 아이템은 그냥 키 아이템 있는 곳에 나오게 하는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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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긴 예전처럼 열쇠 찾겠다고 온 아시나를 다 뒤집어 엎을 필요가 없어졌다는 거지
열쇠 찾겠다고 물 속에 있는 쿠비나쉬 두마리 잡을 때 얼마나 좆같았었는데
아무튼 튜토리얼을 하면서 마저(마법 저항력 아님) 설명해줄텐데
몹들 설정도 좀 건드렸다.
아니 사실 못 건드렸다고 표현 하는게 맞을텐데
잡몹하고 보스하고 다 뒤섞고 하고 싶었는데 어케 하는지 모르겠어서
결국 보스에서는 다른 보스가 랜덤으로 나오고
잡몹에서는 다른 잡몹이 랜덤으로 나오게 설정되었다.
한마디로 예전처럼 이 지랄 할 필요는 없다는 거지
항상 고통스럽게 랜덤모드 했는데 이제는 나도 유튜브에 나온 것 처럼
초반에 SSS급 무기 얻고 국가 권력급이 되는 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이다.
근데 이 새낀 뭐지?
그래도 어느 에스트 병 1개 던져주고 나머진 돌이나 처먹으면서 버티라는 병신겜이랑 다르게
나는 무려 시작할 때 에스트 병을 5개를 들고 시작한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그것도 상태이상 즉사 앞에서는 다 무의미 하다
의미도 없고 애미도 없고
얼굴도 지렁이네
씨발아 넌 있는게 뭐야
응 그래 시팔련아 대가리는 또 대주기 싫고?
빛바랜 맛 탕후루
저 저 아가리에서 흉측한거 뱉는거 봐라
시팔 이래서 죽음 상태이상 쓰는 새끼들을 좋아할 수가 없어
내가 리마로 입문했을때
최하층 바실리스크 때문에 걸어서 가고일까지 다시 갔다온거 생각하면
아직도 좆같아
좆같다고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 아직 남아있다.
원래 이런 새끼들 잡으면 한번에 후반 룬들 줘가지고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즉 아직 국가 권력급이 될 수 있다는 거지.
알겠냐? 개자식아?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아버렸을 때의 그 절망감
이새끼를 잡았는데 룬이 541만 들어온다는건
앞으로의 어떤 좆같은 새끼를 잡아도 마찬가지겠지?
진지하게 아직 늦지 않았는데 지금이라도 랜덤모드 삭제하고 회차나 돌리러 갈까 진지하게 고민했다 시발거
안그래요 프붕이형?
내 말이 틀리냐고?
그리고 이새끼 존나 딴딴함
"회피"
구르기 또는 백스텝으로 적의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니애미ㅋㅋ
게임 시작 15분만에 마음이 꺾여버렸다.
이러고 다시 지렁이 얼굴을 잡고
다시 저 붉은 프붕이를 하루 죙일 패서 잡으라고?
잡아봤자 끽 해야 400룬 주는 거지새끼를?
아니 난 그건 못하겠다
그정도로 능지가 박살나지않았어 아직
물론 이미 스꼴라를 해버렸지만
난 아직 내 능지가 그정도까지 박살나지않았을꺼라 믿는다
다행히 그 구간을 벗어나니까 죄다 약한 놈들이어서 맘 편하게 갔다
너가 죽는 이유는 니 친구 때문이다.
여긴 원래 아무것도 없었나?
여러분들도 3초안에 적을 찾아보세요
예~ 정답은 왼쪽에 숨어있던 바위랑 똑같은 색깔의 개 좆같은 임프새끼였습니다.
데미지도 지랄맞네요
정답을 맞추신 분들에겐 상으로 파딱을 드립니다
주딱한테 가서 상품 수령하세요
이제 진짜 결심했다
그냥 보스방까지 달릴꺼다
좆같아서 도저히 곤봉 하나 들고 필드 못돌아먹겠네
그래도 이새끼 정도면?
지속적으로 강조하지만 언제나 이 게임에서 제일 약한건 레벨 1짜리 빈털터리 병신이다.
그리고 다구리의 역사는 랜덤모드에서또한 계속되는거지
이젠 진짜 진도를 빨리 나가야 한다.
내가 지금까지 사진을 몇 장 올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슬슬 50장을 다 채울 것 같기 때문이다.
오늘도 디시의 서버는 만두 팩토리로 운영되기때문에
우리가 이해해야한다
그래도 보스가 좆밥이어서 얼마나 다행이냐
여기서 말레니아같은거 나왔으면 그대로 연재 끝났음
음 그쪽도 조금
이 시발
예 뭐 그 뒤로 몇번 더
이 시발
분량상 약 10분가량 생략을 했지만 아무튼 잡았답니다.
아직 제목을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제목을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 대충 로갓하고 분탕치던 고닉 잡았다라는 식으로 올렸더니 어그로가 잘 끌렸는데
결국 그 글도 젖탱이.jpg를 이기지 못했던걸 기억하면
역시 그쪽이 최고 아닌가 싶네
+ 어그로의 소명을 다해서 제목 수정
수정전 제목은 서로 가슴크기 비교하는 그위네비아와 마리카였고
4560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대가리는 마법산데 밑은 전사인 새끼라
시비를 걸고 싶긴 한데 잡아봤자 템 1개만 주니까 귀찮아서 패스한다
이 새끼 보니까 하고 싶은 말이
이 새끼는 전작 맘꺾기에 비해서 너무 임팩트가 약하다
인도의 시작이 무슨 아주 중요한 장소여서 제사장마냥 꼭 여기 있어야하는거도 아니고
얘가 쌘거도 아니고
NPC를 때렸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선배님들은 잘 교육을 시켰는데 얘부터 기강이 빠졌다
여기까지 썼는데 벌써 50장 초과라고해서 위에 몇 개를 삭제하고 밑에서 마무리 지어야겠다
황금나무의 화신
공격 자체가 전체적으로 느릿느릿하고 단순해서 충분히 재밌고 쉽게 잡을 수 있는 보스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느릿느릿해서 엘든링 특유의 하루죙일 지만 때리기가 없어서 초반에 만나면 트리가드보다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새끼는 부패했으니까 피통은 조금 더 많겠지
세번째 말하지만 언제나 병신은 나였고
여기서 제일 약한 새끼는 레벨 1 짜리 빈털터리 병신이다.
시발
그위네비아랑 마리카랑 서로 젖꼭지 비비는 짤 어딨음
그래서 찌찌는? - dc App
그래서 찌찌 비비는거 어딨냐고
기행록의 기행이 그 기행이 아닌덕
찌찌 씨발련아 내놔
양심적으로 50장중에 한장은 찌찌 할당해도 되잖아 나쁜넘아
50장도 모잘라서 앞에 쓴거 몇개 지웠어요
노오력이 부족하네 암튼 부족함
이건 무슨 템플런임?
찌찌내놔 없으면 그려와 - dc App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읽었는데 _(:3」z)_
1류네
랜덤추
비추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