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할 수 있으면서 스스로를 못 믿고... 말하자면 자존감이 떨어지는 부류?
내가 그런 사람이라 나같은 사람 얼마나 있으려나 궁금해서 글 써봄
이 겁쟁이 기질이 특히 어이없었을 때가 닼솔3 할 때였는데
그 때 게일 악명 듣고선 쫄아가지고 아예 처음부터 백령 도움 받고 깰 생각을 했단 말이야
근데 첫트째에 백령이 먼저 죽고 실패해가지고 2트 준비하려다가 실수로 바로 들어가버려서 의문의 솔플하다가 그대로 깼음
근데 이래놓고도 쫄보 기질 못 버려서 미디르도 같은 이유로 첫트부터 백령 도움 받고 깨려고 함
총 두번 도전해서 한번은 내가 죽고 한번은 백령이 죽어서 실패
다음에 3트째 백령 기다릴까 고민했다가 이게 두번 해보니까 오히려 멀티가 더 어려운 놈 같더라고 안 죽기가 어렵겠더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솔플로 들어감 그리고 그대로 깼음
남들 같으면 본인 실력이 좋다는 걸 안다면 오히려 도전적으로 하길 선호할 거 같은데 난 괜히 겁부터 들더라 심지어 그냥 게임인데도
나같은 성향 혹시 또 있음?
내가 그런 사람이라 나같은 사람 얼마나 있으려나 궁금해서 글 써봄
이 겁쟁이 기질이 특히 어이없었을 때가 닼솔3 할 때였는데
그 때 게일 악명 듣고선 쫄아가지고 아예 처음부터 백령 도움 받고 깰 생각을 했단 말이야
근데 첫트째에 백령이 먼저 죽고 실패해가지고 2트 준비하려다가 실수로 바로 들어가버려서 의문의 솔플하다가 그대로 깼음
근데 이래놓고도 쫄보 기질 못 버려서 미디르도 같은 이유로 첫트부터 백령 도움 받고 깨려고 함
총 두번 도전해서 한번은 내가 죽고 한번은 백령이 죽어서 실패
다음에 3트째 백령 기다릴까 고민했다가 이게 두번 해보니까 오히려 멀티가 더 어려운 놈 같더라고 안 죽기가 어렵겠더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솔플로 들어감 그리고 그대로 깼음
남들 같으면 본인 실력이 좋다는 걸 안다면 오히려 도전적으로 하길 선호할 거 같은데 난 괜히 겁부터 들더라 심지어 그냥 게임인데도
나같은 성향 혹시 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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