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은 불씨 꺼져서 세상 쫐되기 일보직전이니까 쒸발 빨리 가서 장작 구해와 -> ㅇㅋ 이라 급박한 상황인것도 알겠고 쭀 없으면 세상 망하는게 체감 됐는데 엘든링은 잘 몰겠음.. 스토리도 모르겠고 삤이 등장한 시점이 각자 데미갓마다 룬을 가지고 있고 이 룬을 다 모아서 엘데의 왕이 되라는거 아님? 왜 삤이 왕이 되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왕이 안 되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음 알려종 스포일러면 알려주지 망
그거 설명하려면 스포안할수가잇나 ㅋㅋ
근데 골자는 비슷해서 여기도 실시간으로 씹창나는중이라 그냥 소울류갬성이구나 하면됨
마리카가 엘든링 부숴서 세상이 망하고 있으니깐 니가 엘데의 왕되서 황금률 수복하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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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때문에 헷갈림 닼3은 불의 계승이라는 사명을 내팽개친 야망가놈들을 잡아와서 사명을 다해라 라는 느낌이라 확 와닿는데 엘은 딱히 세계관적인 사명이 없달까 "걍 이대로 살면 안됨??"
나도 좀 주인공 동기가 어색한 느낌이긴 한데 그냥 상상의 여역으로 남긴 듯 함 난 왕보다 왕의 부하가 좋아서 주인공한테는 몰입 못했다 _(:3」z)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