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에서 신사냥 기도서랑 성인 드랍되는건 그냥 별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후반부 파름아즈라 용성당 주변에 땅 잃은 기사들이 입구마다 돌아다니면서 경계하며 보초서고있고 거기서 신살갖 듀오 나오는거 보니까 의미심장함

신 살갖 듀오도 스토리상 비중이 그닥인거에 비해서 엄청 자주 마주치는 편인데다가 음악 포함한 보스전 퀄리티까지 존나 좋은거 보면 원래는 발매 직전까지 신살갖세력이랑 폭풍왕이랑 스토리상 비중을 약간 더 두려고 했는데 분량조절 못해서 엎어진거같음

DLC에서 기대해도 되는 부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