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신이랑 괴물들이 판치는 미친 틈새의 땅에서 마지막까지 자기 낭만과 소신을 따라 죽은 새끼....
라단한테 한대맞고 박살나서 마음이 꺾일뻔 했지만 끝없이 노력해서 결국 불의 거인과의 싸움에서도 쉽게 부숴지지 않은 새끼....
사람들은 애완고양이 모가지 꺾어버리고 빨개벗고 쿵쾅대는 미친할배가 최강의 전사라고 하지만
너야말로 진정한 틈새의 땅의 [전사]였다...
외부신이랑 괴물들이 판치는 미친 틈새의 땅에서 마지막까지 자기 낭만과 소신을 따라 죽은 새끼....
라단한테 한대맞고 박살나서 마음이 꺾일뻔 했지만 끝없이 노력해서 결국 불의 거인과의 싸움에서도 쉽게 부숴지지 않은 새끼....
사람들은 애완고양이 모가지 꺾어버리고 빨개벗고 쿵쾅대는 미친할배가 최강의 전사라고 하지만
너야말로 진정한 틈새의 땅의 [전사]였다...
하지만 내크로필리아죠?
참고로 알렉산더가 기다리던 자리는 원래 고룡이 있는 자리인데 이 말은 즉슨 깨지기 직전 알렉산더가 고룡을 내쫓았단 얘기가 됨 ㄷㄷ
아 시발 그러네? 와... 이새끼 어디까지 호감되는거임
와 시바 이거 몰랐는데 존나 감동이다 _(:3」z)_
ㄹㅇ..